[워크] NSL2 최종결정전 1라운드 MOON vs LUCIFER 경기 중




스타보다 평균 게임시간이 짧은 워크에서 1시간짜리 경기가 등장....


경기내용은 팽팽하던 상황에서 장재호의 안드로모드가 발동하면서

올멀티, 키메라, 스탬피드, 토네이도 등으로 노재욱을 안드로행 버스의 1번 손님으로 보내버렸다는....


아니, 아무리 프로들끼리의 경기라지만,

둘다 MYM팀 소속으로 같은 팀인데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


경기 후 노시퍼의 인터뷰를 보니 안타까움만.......



PS. 오늘 경기가 11시쯤에 다 끝날거라 예상하고 잠깐 본건데,

다음 상대가 인피니, 이거 새벽까지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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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프레하 | 2008/04/19 21:51 | 게임 Gam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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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8/04/19 22:19
요즘 워크리그를 못본지 오래되서...ㅇ<-<

1시간짜리 경기면 말 다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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