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1 스타팅



갑작스럽게 서울로 이사를 왔습니다.

듣자하니 소녀시대의 숙소가 있는 동네라고 합니다.

소녀시대엔 관심이 없었지만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고 하니

학교가는 겸 지나가는 길에 숙소를 구경하면서 어떤 작은 막대기를 주웠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소녀시대의 데뷔부터의 라디오를 모아 듣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취미를 얘기하는 자기소개 비슷한 코너에서 어떤 멤버가 얘기했습니다.

'자신은 최근 마작에 빠져있다. 마작테이블만 있으면 누구든 이길 수 있다' 라고.



그제서야 F는 왜 자신이 마작을 치고 있던건지 이해하였습니다.









by 프레하 | 2009/10/21 13:02 | 일상 Lif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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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10/21 13:07
헉 꿈이었군하!
...정신차려요..
Commented by 류기아 at 2009/10/21 13:10
태그에서 눈물이.....ㅠㅠ
Commented by ㈜계원필경 at 2009/10/21 13:14
점점 시간이...orz...
Commented by 쿠죠우 at 2009/10/21 13:41
반쯤은 예상했지만 새삼스럽게 슬프네요...
Commented by Curenai at 2009/10/21 14:39
키워드는 라디오와 마작과 태그(...)
Commented by Uglycat at 2009/10/21 18:26
씁쓸하군요... -┌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9/10/21 18:44
결국은 꿈이었군요(...);; ㅠ
Commented by 미르 at 2009/10/21 23:11
꿈꾸는 것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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